내 작은 책방
내 작은 책방

책꽂이를 정리하는
30초.

책꽂이를 찍으면 생기는 나의 책방.
읽은 기록도, 이웃과의 거래도 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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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은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 결제 정보는 받지 않아요

내 작은 책방 책 검색 3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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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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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에세이
4
책상 위읽는 중 1권
사피엔스
읽는 중 · 좋은 문장 4개
문장 담기
인문·철학6권
에티카
스피노자
★★★★★ 나만
"차분한 확신이 좋다"
좋아요 댓글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판매중 · 8,000원
"여전히 좋다"
책꽂이를 찍으면 서재가 생기고 서재는 사람을 잇습니다

첫 화면내 책방

책꽂이 사진을 찍으면
예쁜 목록이 생깁니다

책꽂이를 한 칸씩 찍으면 AI가 책등을 읽어 여러 권을 한 번에 찾아냅니다.

들어오는 길은 여럿입니다 — 책꽂이 사진으로 여러 권을 한꺼번에, 제목 검색으로 한 권씩, 다른 앱에서 관리하던 목록은 화면 캡처로, 전집은 전집 이름 검색으로. 어느 길로 오든 책장(문학·에세이…)은 알아서 나뉩니다.

전집은 시리즈로 알아보고 한 질로 묶어 한 줄에 둡니다. 60권짜리가 서재를 도배하지 않아요.

정리도 한꺼번에 됩니다. 여러 권을 골라 공개 범위를 바꾸고, 팔 책은 그 자리에서 거래로 넘기세요.

책꽂이 찍기 · 프레임에 맞춰주세요
AI가 책등을 읽는 중 · 12권 발견
코스모스
칼 세이건
✓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에티카
스피노자
✓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
그리스 로마 신화 1–20
전집으로 보여요 · 한 질로 묶을까요?
✓
12권 모두 서재에 등록하기
책꽂이를 찍으면

내 책방좋은 문장

밑줄 친 좋은 문장도
사진으로 담습니다

마음에 닿은 페이지를 찍고, 문장을 톡 톡 고르면 그대로 담깁니다.

담은 문장은 책마다 모입니다. 대화 중에 꺼내 보여주기 좋고, 예쁜 카드로 저장해 나눌 수도 있어요.

담을 수 있는 문장은 실제로 책에 있는 문장뿐입니다. AI가 그럴듯한 문장을 지어내는 일은 이 앱에 없습니다.

좋은 문장 담기다시 찍기
찍은 페이지에서 · 문장을 톡 눌러요

인간은 자유롭다고 믿지만, 자신을 그렇게 믿게 만든 원인은 알지 못한다. 우리가 어떤 것을 선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욕구하는 것이 아니라, 욕구하기 때문에 선하다고 판단한다. 이 자유에 대한 그들의 관념은 자신들의 행위의 원인을 모른다는 것에 있을 뿐이다. 정신은 신의 무한한 지성의 일부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신의 본성을 이해할 때, 우리는 그만큼 신을 이해하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문장을 톡 톡 고르면 그대로 담겨요
담긴 문장 2개
“우리가 어떤 것을 선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욕구하는 것이 아니라, 욕구하기 때문에 선하다고 판단한다.
“정신은 신의 무한한 지성의 일부다.
에티카 · 스피노자
2개 담기
사진을 찍고, 문장을 고르면

프로필다음 책 추천

다음에 읽을 책을
조용히 골라 드립니다

서재가 쌓이면 앱이 다음에 읽을 책을 골라 드립니다. 책꽂이 사진 두세 장이면 닿는 자리예요.

베스트셀러 목록이 아닙니다. 내가 매긴 별점과 한줄평, 서평만 읽고 고르고, 왜 이 책인지도 내 기록을 인용해 말해 줍니다.

지어낸 책은 권하지 않습니다. 고른 책은 전부 국립중앙도서관 목록에서 확인한 실제 책이에요.

마음이 가는 책만 ‘읽고 싶음’으로 담으세요. 담기 전에는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담은 책에는 추천 이유가 함께 남고, 지난 추천도 다시 꺼내 볼 수 있어요.

다음 책
회원님의 별점·서평 141권을 읽고 골랐어요 · 9월 11일에 받은 추천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 을유문화사
『코스모스』에 별 다섯을 주셨죠. 우주의 크기로 겸손해졌다면, 이번엔 생명의 크기입니다.
읽고 싶음에 담기괜찮아요
부분과 전체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 서커스
『사피엔스』 서평에 “결국 사람이 무엇을 믿느냐의 문제”라고 쓰셨어요. 과학자들이 그 믿음을 두고 나눈 대화입니다.
읽고 싶음에 담기괜찮아요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 밀러 · 곰출판
에세이 책장에 별 넷 이상이 열두 권이에요.
읽고 싶음에 담았어요 ✓
새 추천 받기 · 하루 1번
추천은 회원님의 별점·한줄평·서평만을 근거로 만들어요.
담기 전까지 서재에는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아요.
내 기록에서 고른 다음 책

두 번째 탭이웃 책방

친구를 졸라 보세요,
네 책방도 보자고

초대장을 받은 친구는 손님으로 와서 방명록에 인사를 남기고, 공감한 책에 댓글을 답니다. 친구가 책방을 열면 팔로우로 소식을 받아 보세요.

이웃이 담은 문장 하나가 매일 올라오고, 팔로우한 독자들의 서재가 그 아래로 흐릅니다.

사람은 닮은 책방으로 만납니다. 내 책과 겹치는 책이 많은 순서라,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취향이 닿는 사람이 보여요.

지도에서 우리 동네 독자들의 책방도 구경해 보세요. 수백 권을 쌓아 둔 고수가 이웃일 수도 있습니다. 혹시 알아요, 유명 작가님이 그 동네에 사실지.

지도에는 동네(행정동) 단위로만 표시됩니다. 개인 위치는 저장조차 하지 않아요.

이웃 책방
팔로잉 8
내가 구독하는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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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닮은 책방 지도
전체 좋아요한 글 댓글 단 글
밤밤톨· 문장을 담았어요1시간 전
위대한 연설
존 F. 케네디 외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뿐이다." (p.142)
좋아요 5 댓글
지지수· 서평을 남겼어요2시간 전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여전히 좋다"
십수 년 만에 다시 읽었는데, 예전엔 콜필드가 답답했고 지금은 안쓰럽다. 같은 책을 두 번 읽는 게 아니라 두 사람이 읽는 거였다.
좋아요 12 댓글 3
준준호· 책을 담았어요어제
코스모스
칼 세이건
★★★★★
"밤하늘이 달라졌다"
좋아요 7 댓글
이웃의 기록이 흐르는 피드 — 담은 책, 남긴 서평, 좋은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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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닮은 책방 2곳함께 읽은 책이 많은 순
지도에 없는 책방 3곳동네를 정하지 않았어요
내 주변 책방 과천시

근처에 독자 7명이 있어요

행정동의 중심 위치에 모아서 표시해요 · 정확한 위치는 공개되지 않아요

3
3
1
역삼동독자 3명
철
철학소년
조금 멀어요 · 책 41권
책방 구경 ›
밤
밤톨
조금 멀어요 · 책 23권
책방 구경 ›
문원동독자 3명
준
준호
가까워요 · 책 17권
책방 구경 ›
성남시독자 1명
취향으로, 그다음 동네로

탭 밖의 전역 화면책 허브

읽고 싶어진 책은
여기서 바로 구합니다

흩어진 기록의 나열 대신, 책 한 권에 모인 독자·문장·서평을 봅니다. 아직 아무도 읽지 않은 책이면 당신이 첫 독자가 됩니다.

궁금한 책은 소개 영상 버튼 하나로 유튜브가 바로 열립니다. 눈이 무거운 밤, 자기 전에 누워서 듣기 좋습니다.

몰래 아끼는 희귀본을 검색해 보세요. 같은 책을 가진 책방을 만나면 다른 취향도 겹칠지 모릅니다 — 마음이 맞으면 대화도 걸어 보고요.

그리고 '책 구하기' 버튼 하나. 동네를 정해두면 근처 도서관이 대출 가능 여부와 함께 찾아지고, 자주 가는 곳은 ★ 단골로 등록해 다음부터 맨 앞에 둡니다. 사겠다면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쿠팡 — 버튼 하나로 그 책의 검색 결과에 바로 닿습니다.

전자책으로 읽는 분도 그대로 — 한 권씩 사든, 밀리의 서재처럼 구독하든, 읽는 방법이 무엇이든 한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이웃이 내놓은 중고가 없으면 나오면 알려줘를 걸어두세요.

에티카
스피노자
★ 4.7 (7명) · 독자 7
이 책 소개 영상
+ 내 서재에 담기
책 소개

기하학적 질서에 따라 증명된 윤리학. 신과 자연을 하나로 놓는 실체론에서 출발해 인간의 정념과 자유에 이르는 다섯 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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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문장서평
철
철학소년친구
★★★★★ · "차분한 확신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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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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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 · "어렵지만 다시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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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모과
읽고 싶음 · 문장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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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광장
에티카
스피노자
책 구하기
이 책 구하기 · 역삼동 기준
도서관에서 빌리기
강남도서관
1.2km
대출 가능
🏪
동네 서점에서 사기
역삼책방
0.6km · 재고는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이웃의 중고로 구하기
지금 매물 없음
🔔 나오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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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점에서 사기
알라딘
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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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읽기
밀리의 서재
내 구독
경기도서관 전자책
내 지역
대출 상태는 전날 기준이라 실시간과 다를 수 있어요 · 장소 정보 제공: 카카오
빌릴까, 살까, 얻을까

세 번째 탭클럽

취향이 맞는
독서 클럽을 찾습니다

클럽은 두 갈래입니다. 친한 사람들만 모으는 비공개 클럽은 초대 링크로 조용히, 새 인연을 만드는 개방형 클럽은 검색과 동네 지도로 사람을 만납니다.

내가 속한 클럽들의 이야기가 한 줄로 흐르는 피드. 만남에는 발제 질문을 걸어둘 수 있고, 이틀 전에 알림이 갑니다.

함께 읽을 책이 정해지면 내 책방에 담아 읽고, 문장을 모으고, 생각을 남기세요. 만나기 전에 참석자들의 기록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 물론 각자가 정한 공개 범위 안에서만.

클럽 사람들의 책방도 구경해 보세요. 만남 주제 밖의 책 이야기는 다음에 만날 때의 수다가 되고, 빌려 달란 말은 만나서 직접 하시고요.

클럽 새 클럽
내 클럽 3
함께 읽는 클럽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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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근처 클럽 지도
내 클럽 소식
D-2 진부책방 · 8/5 19:30 · 『에티카』 함께 읽는 중
D-4 아침책방 · 8/7 08:00 · 광화문 카페
진부책방
철철학소년어제
3부 읽다가 막혔던 부분, 어제 모여서 풀렸어요. 다음 만남 전에 한 번 더 읽어볼게요.
좋아요 4 댓글 2
아침책방
준준호3일 전
이번 발제 질문 미리 올려둘게요. 답 안 정하고 오셔도 돼요.
좋아요 6 댓글 1
문원동 고전
밤밤톨5일 전
지난 만남 사진 올려요. 다음 책은 투표로 정하기로 했어요.
다음 만남과 클럽 이야기

네 번째 탭거래

남는 책은 이웃에게
팔거나 나눠 줍니다

5천 원에 내놓은 책을 3천 원 택배로 보내는 건 낭비지요. 책은 근처에서 팔고, 사고, 나누고, 얻는 게 맞습니다.

등록은 책장 정리 › 판매에서 여러 권을 한 번에. 가격만 책마다 정하고 나머지는 한 번만 입력합니다.

얼마에 내놓을지 몰라 등록을 접은 적 있다면 — 가격 칸 바로 아래에서 알라딘 중고 시세를 열어 보고 정하면 됩니다.

당근에도 올릴 거면 깔끔한 소개 이미지 카드를 만들어 드립니다 — 저장해서 사진으로 붙이면 끝. 전집은 개별 구성 목록과 빠진 권까지 자동으로 적혀요 — 전집 파는 게 얼마나 번거로운지 아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무료 나눔은 토글 하나입니다. 거래는 이웃과 직접 — 수수료도, 중개도 없습니다.

중고 거래
내 판매글 3
등록·수정
거래 메시지
판매글 문의
전체 무료 나눔 팔로우하는 책방
밤 밤톨의 책방 5시간 전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밑줄 없이 깨끗해요. 표지에 살짝 눌린 자국 하나
상태 A 반경 5km · 350m
8,000원
철 철학소년의 책방 2일 전
그리스 로마 신화 (전 20권)
토마스 불핀치
전 20권 중 18권 · 결권: 7권, 13권
상태 B 반경 10km · 4.2km
무료 나눔
준 준호의 책방 1주 전
코스모스
칼 세이건
한 번 읽고 꽂아만 뒀어요
상태 A 반경 5km · 1.1km
6,500원
내 책방
이웃 책방
클럽
거래
이웃이 내놓은 책

기록이 진짜여야
서재도 진짜입니다

이 앱에서 오가는 건 사람이 직접 남긴 기록입니다. 그래서 편해지자고 넘지 않기로 정한 선이 있어요.

  1. 하나
    AI가 별점과 문장을 쓰지 않습니다
    문장이 들어오는 길은 사진뿐. 실존하는 책의 없는 문장이 돌아다니지 않게.
  2. 둘
    위치는 동네까지만
    등록 순간 행정동 중심으로 스냅해서, 개인 좌표는 저장조차 하지 않습니다.
  3. 셋
    공개 범위는 책마다
    나만 · 팔로워 · 전체. 클럽에 들어가도 이 약속은 우회되지 않습니다.
  4. 넷
    광고도, 랭킹도 없습니다
    사람을 점수로 줄 세우지 않아요. 이웃은 유명한 책방이 아니라 닮은 책방으로, 다음 책은 베스트셀러가 아니라 내 기록에서.
기록은 서재가 되고,
서재는 사람을 잇는다

오늘, 책꽂이부터
정리해 보세요

책꽂이 한 장이면 서재가 생깁니다.
점점 더 책 읽는 일이 즐거워지실 거예요. 틀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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